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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동빈 롯데그룹 호가창흐름회장, 호텔·건설 이어 쇼핑

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호가창흐름롯데쇼핑 사내이사 임기 만료를 앞

두고 등기임원직에서 사임했다. 지난해 대법원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

음에 따라 사업에 제약이 발생할 수 있는 점을 감안한 결정으로 풀이된다.

호가창흐름
호가창흐름

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내달로 예정된 롯데쇼핑 주주총회에서 신규

사내이사 선임 안건이 상정될 것으로 알려졌다. 신 회장이 지난해 말

등기임원직 사임계를 제출함에 따라 새 사내이사를 선정하기 위함이다.

신 회장이 롯데쇼핑 등기임원호가창흐름 직에서 내려오는 것은 20년

만이다. 신 회장은 2006년 롯데쇼핑 대표이사가 됐지만 2013년 물러났

고 이후 사내이사직을 계속 유지해 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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