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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남도 자문기구 ‘마을공동체활성화위원회’ 가동

경상남도 마을공동체 활성화 자문기구인 ‘마을공동체활성화위원회’가 가동됐다.

도는 마을공동체활성화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열고 첫 회의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.

경남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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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원회는 마을공동체 관련 정책과 사업을 심의하고 발전 방향을 자문한다.

지난해 11월 제정된 ‘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원 조례’에 따라 윤난실 사회혁신추진단장을 비롯해 마을공동체 활동가 등 도민 위촉직 위원 14명 등 모두 15명으로 구성됐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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